본지는 지난 7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 6일자 755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1면 사진이 봄을 맞아 생동감있는 학생들의 모습을 담아 보기 좋았다고 평했다.

교과학습 진단평가와 관련된 기획기사에 대해 전반적인 해설과 쟁점 및 추진이유와 반대 이유 등 분석에 대한 해석이 빠져있어 아쉬웠다는 지적이 있었다. 더불어 각종 현안 문제에 대한 기사를 기획할 시에는 문제의 쟁점을 파악해 독자들이 알기 쉽게 해설해주는 등 기획을 좀 더 탄탄히 해야 한다는 의견도 함께 제시됐다.

지면에 실리는 각종 행사기사의 경우 참여자나 주최측 등의 인터뷰를 기사에 담아 현장감을 살린 기사를 작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20면 축제기사의 경우 당진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축제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좋았다는 평이 있었다.

읍면소식면의 경우 좀 더 다양한 읍면 단체들의 활동과 읍면에서 발생하는 각종 현안문제와 화재의 인물 인터뷰 확충에 노력하기로 했다.

행복나눔 복지센터 개소 기사와 관련해 독자들에게 필요한 복지센터 프로그램 종류와 이용방법 등에 대한 소개가 빠져있다는 지적과 함께 기사 작성 시 독자가 원하고 필요한 정보 중심으로 전달하는데 노력하기로 하고 후속기사를 작성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