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차기종씨가 국제와이즈멘 한국서부지구 총재로 취임했다.
▲ 지난 9일 차기종씨가 국제와이즈멘 한국서부지구 총재로 취임했다.

지난 9일 제51차 국제와이즈멘 한국서부지구대회에서 차기종씨가 총재로 취임했다.

안면도 롯데오션캐슬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 국제와이즈멘 한국서부지구 차기종 신임총재는 취임식을 통해 ‘사랑 그리고 우리의 사랑’이라는 지구주제와 ‘목적을 성취하는 와이즈멘’을 목표로 내걸었다. 목적을 성취하는 와이즈멘이 되기 위해 5·9작전을 추진 ▲5개 클럽의 촤타 ▲각 클럽 내 9명이상 신입회원 영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5·9작전의 5와 9는 5월과 9일을 뜻하고 있다.

또 친교·교양·봉사를 중심으로 각 클럽 간 연합행사 및 합동월례회의, 사회봉사를 중심으로 주요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취임인터뷰] 국제와이즈멘 한국서부지구  차 기 종 총재

“가까운 사랑과 먼 사랑을 함께” “국제와이즈멘 한국서부지구 총재로 취임하게 되면서 ‘사랑 그리고 우리의 사랑’을 지구주제로 정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정신에 입각해 이웃에게 사랑을 먼저 나누어 주기 위한 취지에서 정한 지구주제죠. 서로가 사랑을 전하면 사회도 분명 행복해 질 테니까요.”

한국서부지구 차기종 총재는 당진 와이즈멘의 30년 역사와 함께 올해로 28년째 와이즈멘으로서 활동 하고 있다. 차 총재는 당진 최초의 국제와이즈멘 총재이기도 하다.

차 총재는 추후 당진 사랑의 해피타트를 유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집 고쳐주기, 장기분할 주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는 “당진 와이즈멘 멘과 메넷들이 당진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를 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일일목욕 봉사 식사대접 등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주)우리실버상조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그는 국제와이즈멘 봉사정신에 입각해 필리핀 팔라완 바타라자에 비전스쿨 프로젝트를 추진 교육시설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