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면 새마을 소득사업 활발

옥수수·메밀밭 경작

고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손한준)와 부녀회(회장 홍영숙) 회원 34명은 지난 9일, 고대면 회의실에서 우리마을 사랑운동 추진보고회를 갖고 올해 자체 소득사업으로 경작하고 있는 고대면 용두리 6백여평의 옥수수밭에서 풀매기와 곁순 제거작업을 벌였다.

또 진관2리 도로변 공한지 80여평에 메밀밭을 조성하는 등 활동기금마련을 위한 소득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날 작업에는 회원 34명 전원이 참석했으며 비용을 줄이기 위해 자체적으로 점심을 준비하는 등 절약하는 모범을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