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민회관서 무료진료

합덕JC 특우회, 25일

순천향대 병원 진료진 20명 방문

합덕청년회의소 특우회(회장 김동옥)는 오는 6월 25일, 합덕읍민회관에서 ‘사랑의 메신저 운동’ 무료진료를 실시한다.

순천향대 천안병원의 후원으로 이뤄지는 이날 진료는 합덕·우강·면천·순성지역의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진료과목은 내과, 재활의학, 임상병리, 안과, 피부과 등이다. 순천향대 천안병원 의사, 약사, 간호사 등 의료진 20명이 방문하여 진단과 진료, 투약, 혈액, 뇨검사 등을 실시하게 된다.

이 행사는 합덕JC 특우회가 지역발전 대토론회에 이어 내고장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됐다. 시간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기타문의 ☏.362-3663, 합덕JC 사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