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핵심산업분야의 민간전문가들로 구성된 ‘충남투자유치협력단’을 출범했다. 8일 출범한 투자유치협력단은 △디스플레이(반도체) △석유화학 △철강 △자동차 △신재생에너지 △전력에너지 분야의 전문가 8명으로 구성돼 있다. 투자유치협력단은 투자유치 활동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