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면은 현대그린파워 특별지원금으로 2천여평 부지를 구입, 노인회관 건립이 추진될 전망이다.
▲ 송산면은 현대그린파워 특별지원금으로 2천여평 부지를 구입, 노인회관 건립이 추진될 전망이다.

송산면이장단협의회(회장 김찬환)가 지난 12일 송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월례회를 열었다.

이날 송산면 이장단은 송산면과 유관기간 등으로부터 협조사항 및 전달사항을 보고받고 면내 현안 문제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송산치안센터 김남유 센터장은 “공사현장 내 동선 절취 사례와 차량털이범 등이 인근 면내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당진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오는 25일 송산면 복지회관 일대에서 열리는 자원봉사축제 진행에 필요한 전달사항 등을 이장들에게 전달했다.

송산면에서는 주민세 납부, 광복절 태극기 달기, 에너지의 날 행사 등에 대해 주민들에게 전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송산노인복지회관 건립을 위한 부지 매입 경과에 대한 이야기도 오갔다.

송산면은 현대그린파워의 특별지원금 중 송산면에 배정된 26억원으로 송산노인복지회관 건립이 추진 중이며 송산농협 창고 부근 2천여평 땅을 구입해 노인복지회관을 건립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