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참여연대(회장 허충회)와 민주노동당 당진군위원회(위원장 손창원)는 지난 20일 군청 정문 앞에서 '호화청사 건립을 즉각 중단하라'며 집회를 가졌다.
이들은 이날 호화청사건립을 중단하고 행자부 권고안을 받아들이라며 군에서 무리하게 호화청사 건립을 강행한다면 주민감사청구와 주민소송을 벌이겠다고 강조했다.
최운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1853

당진참여연대(회장 허충회)와 민주노동당 당진군위원회(위원장 손창원)는 지난 20일 군청 정문 앞에서 '호화청사 건립을 즉각 중단하라'며 집회를 가졌다.
이들은 이날 호화청사건립을 중단하고 행자부 권고안을 받아들이라며 군에서 무리하게 호화청사 건립을 강행한다면 주민감사청구와 주민소송을 벌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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