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회장 김현기, 이하 자총 당진시지회)가 당진 시내 곳곳에 중국에 사드배치 보복을 즉각 중단하라는 내용을 담은 현수막을 게시했다.
자총 당진시지회는 지난 20일 사드배치에 대한 중국에 보복이 확산되는 것에 대해 이를 중단하고 시민들에게 중국 여행을 자제해 달라는 문구를 담은 현수막을 당진시내 주요 사거리에 게시했다.
게시한 장소는 당진시청 앞, 당진터미널 앞, 가원웨딩홀 앞, 계성초등학교 앞, 구터미널 로타리 부근이다.
김현지 회장은 “시내 주요 도로 현수막을 게시함으로서 시민들에게 중국의 행태에 대해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