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오후 2시경, ‘아미산 살리기 산행 캠페인’이 아미산에서 진행됐다.

당진환경운동연합과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가 공동 주최한 이번 캠페인에는 성북리 주민 등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한국농어촌공사가 대규모 전원마을을 추진하고 있는 사업 예정지인 순성 성북리 아미산 자락을 지나 정상까지 산행을 한 뒤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