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면 면지편찬위원회(편찬위원장 우정식)가 첫 집필 출무일을 가졌다.

면지편찬위원회 위원들은 편찬준비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지난 26일부터 본격적인 면지 편찬에 들어갔다. 면지 제작은 지역의 역사와 인물을 재조명하고 후세에 대대로 알리기 위해 실시된다. 정미면 면지편찬위원회는 2010년 12월 발간을 목표로 면지 제작에 돌입하며 집필위원장 외 13명의 집필위원과 79명의 집필회원으로 결성되어 운영된다.

정미면 면지편찬위원회 우정식 편찬위원장은 “정미면의 역사를 면지로 발간해 많은 이들이 지역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길 바란다”며 “정확한 자료와 조사를 통해 신뢰성 있는 면지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