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정표시소자(LCD) 및 반도체 부품 전문업체인 ㈜포인트엔지니어링이 충남 아산에 316억원을 투자해 새로운 공장을 건립한다.
충남도는 지난 25일 도청 회의실에서 이완구 도지사와 강희복 아산시장, 안범모 ㈜포인트엔지니어링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포인트엔지니어링은 아산시 둔포면 운용산업단지 내 3만3천57㎡의 터에 올해 말부터 2011년까지 316억원을 들여 LCD 및 반도체 부품 공장을 건립하게 된다.
1998년 설립된 ㈜포인트엔지니어링은 현재 외국인 24명을 포함해 100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지난해 15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