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교육청은(교육장 양효진)은 25일 교육청 대회의실과 중회의실에서 단위학교별 학업성취 목표 달성을 위한 학력증진 추진상황 2차 보고회를 진행했다.
각 초·중등학교 교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보고회는 1학기와 여름방학 동안 운영한 프로그램들의 성과를 학교별로 발표했다.
학교별 추진 사례 발표가 끝나면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돼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는 기회가 됐다.
초등학교의 경우 학력증진을 위해 제작된 자체 교재들 중 우수 사례를 선정해 전시하기도 했다.
중등학교 학력추진상황 보고는 여름방학동안 계획된 프로그램에 대한 우수, 미비사항을 확인하고 학력추진상황에 대해 토의했다. 야간 공부방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 등 학교특성에 맞는 학력증진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들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양효진 교육장은 “학교 특색에 맞게 정규 교과과정을 진행하면서 메일과 콘텐츠를 활용해 학력증진을 이루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며 “학력증진이 지역 우수 인재 육성에 강하게 작용한다며 시간의 성과보다 더 큰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