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정미초에 도서 전달

농어촌 학교 기증사업으로

500만원 상당 기증돼

정미초등학교(교장 김용철)가 삼성전자 LCD사업부로부터 특별한 선물을 전달받았다.

삼성전자가 추진하는 ‘농어촌 학교 도서기증 사업’에 선정돼 500여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받은 것.

삼성전자측은 도서와 함께 6명의 직원이 직접 방문해 전달식을 갖고 학생들과의 시간을 보냈다.

정미초는 이날 방문한 삼성전자 직원 중 1명은 정미초교를 졸업한 동문으로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고 전했다.기증된 도서는 정미초 도서실에 보관돼 학생들에게 대여하고 있다.

당진중,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 금상 수상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 받아

당진중학교(교장 김기수) 관악합주부는 지난 8월 27일 강원도 춘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34회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에 참가해 중등부 금상을 수상했다.

관악합주부는 지정곡과 자유곡을 연주하였으며 연주한 곡들에 대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대학생도 연주하기 어려운 곡을 잘 표현했다”는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진중 관악합주부는 지난해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에 대상을 수상한 바가 있으며 매년 충청남도 음악경연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