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실업인회당진군지회(지회장 신계호, 이하 CBMC)가 창립 1주년을 맞았다.
CBMC는 지난 10일 가원예식장에서 기념식을 갖고 창립1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활동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다. CBMC는 기독실업인과 전문 직업인들의 전도 모임으로 CBMC 당진지회는 2008년 8월 2일 25명의 회원들이 CBMC의 사명인 전도, 양육, 예수그리스도의 섬김을 실현하고자 창립식을 갖고 결성됐다.
CBMC 당진군지회 신계호 지회장은 “첫 수확이라는 설레임과 기대 속에 창립 1주년을 맞게 됐다”며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을 모시자는 슬로건에 맞게 활동할 수있도록 지켜봐주신 하느님과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CBMC는 창립 1주년을 맞아 어려운 이웃 및 학생들에게 각각 봉사금과 장학금을 전달했다.
인터뷰-한국기독실업인회 당진군지회 신 계 호 지회장
“CBMC리더쉽센터 당진에 건립”
“CBMC로서 1년간의 활동은 참 보람된 나날이었습니다. 매주 새벽 조찬 성경공부와 예배를 38회째 이어왔으며 앞으로 1000회까지 조찬 성경공부가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한국기독실업인회당진군지회 신계호 지회장은 창립 1주년을 맞아 회원들의 참여도가 점점 높아지고 지회의 틀이 잡혀지면서 상호교류 및 결속이 다져지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젊은 CEO들이 많아 서로간의 정보 교환도 이뤄질 수 있어 더욱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CBMC는 그동안 중국 단동 및 신의주 CBMC의 초청을 받아 단동을 방문하기도 했으며 당진 리더쉽 센터 건립도 계획하고 있다.
신 지회장은 “CBMC 리더쉽 센터가 세계 유수국가와 국내 5개 시·군의 경쟁을 뚫고 당진에 건립될 예정”이라며 “서울 강북지역 및 회원들을 초청 땅밟기 기도를 실시하고 당진군 관광지를 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신 지회장은 “당진군에 훌륭한 리더쉽센터가 생겨남으로서 당진 CBMC회원들이 봉사에 전념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긴다는 것에 감사한다”고 덧붙여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