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중,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

은상 수상

이광용 학생 연기상 쾌거도

면천중학교(교장 김진영) 샘나루풍물4-H회(회장 마은정)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제16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에서 충청남도 대표로 참가해 은상, 연기상을 수상했다.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는 전국 16개 시도 대표들이 민속놀이, 농요, 탈놀이 등의 민속예술을 겨루는 예술제이다. 면천중은 충청남도 대표로 참가했으며 연기상은 용두레를 담당한 이광용 학생이 연기상을 수상했다. 이광용 학생이 수상한 연기상은 매회 2명에게만 주어지는 상이다.

샘나루풍물4-H회는 당진지역의 김매기 과정을 재구성한 ‘당진두레놀이’로 출전해 성과를 거뒀다. 학생들은 방학 중에도 연습을 실시했으며 당진두레놀이는 당진민속놀이보전회 김용원 회장이 직접 지도했다. 이외에도 기지시줄다리기보전회(회장 구자동), 국악협회 당진지부(지부장 고완호), 해오름 농악대(상쇠 이금돈), 당진군농악대(상쇠 김영수) 등의 문화인들이 참여해 기능을 지도했다.

전교생이 장학금 받아

당진화력, 석문중에 장학금 전달

석문중학교(교장 신양웅)는 지난 15일 2학기 장학금 전달식을 실시했다.

이번 장학생 선발은 학생의 학부모가 석문면 내 1년 이상 거주한 자에 한해 145명을 선발해 당진화력에서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중 성적 상위 30%에 해당하는 학생에게는 30만원을, 그 외 20만원을 지급했다. 또한 육상부 학생들은 육상발전에 기여하는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장학금 30만원을 지급 받았다. 그외 학생들에게는 배움터지킴이 김영호씨가 전달한 장학금을 10만원씩 지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