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생활수급대상자,
100세 이상 노인 등에 햅쌀과 소고기 등 전달
당진군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 위문품 지원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당진군 저소득주민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거 기초생활수급대상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총4848명에 1억1842만원 규모의 햅쌀과 소고기 등이 전달된다.
군에서는 이를 위해 자체예산 4900여만원과 공동모금회를 통해 6500만원을 확보했으며 현대제철에서 기탁받은 387만원 상당의 쌀 155포도 포함됐다.
이 물품들은 기초생활수급권자 1897명을 비롯해 사회복지시설 보호자 267명과 100세 이상 노인 17명에게 지원될 계획이며 저소득 공동체인 다솜과 한빛재활원에도 햅쌀이 지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