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김원기, 배명호)가 지난 6일 추석맞이 무연분묘 벌초에 나섰다. 송산면새마을 회원들은 동곡리 공동묘지를 찾아 총 360여기의 무연분묘를 벌초했다. 벌초를 마친 회원들은 면내 주요 도로변의 제초작업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