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면 율사리 남산산악회(회장 박노학)가 마을 오봉산 진달래 군락지와 등산로의 잡목과 잡초를 제거했다.
산악회원 30여명은 지난 8일부터 23일동안 6일에 걸쳐 오봉산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오봉산에는 자연적으로 조성된 진달래 군락지가 1만여평에 달한다.
임노태 율사리장은 “2012년 식물문화재 등록을 준비하고 있는 곳으로 마을 주민들이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산악회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숲 가꾸기에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