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지창열, 김정순)가 지난달 30일 면내 어려운 이웃에게 쌀 등을 전달했다.

추석을 앞두고 새마을 회원들은 면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 34세대를 직접 방문해 쌀과 화장지, 김 등을 전달했다.

석문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조규성, 박병순) 역시 지난달 30일 면내 어려운 이웃을 찾아 한가위 정을 함께 나눴다.

회원들은 직접 농사지은 쌀을 면내 어려운 이웃 105세대에게 1포씩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