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간 지혜나눔 교육

함께하는 교육 운영 눈길

당진교육청(교육장 양효진)은 지난 5월부터 실시하는 ‘세대간 지혜 나눔 교육’을 통해 종일제유치원에서 다양한 유치원 교육과장을 운영토록 하고 있다.

각 사회 분야의 전문인력이 지혜를 유아들에게 나눠주는 노블리스 오블리제 실현으로 유지원 종일제의 내실화를 도모하는 교육 사업이다.

당진교육청에 따르면 평소 당진문화원과 연계해 다문화 가정 주부가 유아들에게 다문화 교육을 실시하는 친서민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 이에 고대 병설유치원은 매주 1~2회씩 실시하는 다문화교육으로 일본의 문화와 예절, 언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보각스님과 삼형제가 TV에 나와요”

경인방송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출연

본지에 소개됐던 대성사 보각스님과 삼형제의 이야기가 13일 오후 11시 OBS(경인TV)방송 멜로다큐 ‘가족’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본지 530, 758호)

대성사 주지 스님인 보각스님은 어릴 때 부모를 여의고 절에 맡겨진 삼형제 한주(송악중 1), 박승호(기지초 4), 임수민(기지초 5) 키워오고 있다. 이번 방송출연은 스님과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조명해 스님이 직접 학교를 찾아 교육상담을 받는 모습, 학교 생활모습 등을 담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