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상공인 위한 시책 이어질 것
당진군, 충남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협약식 가져
당진군과 충남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협약을 맺고 소상공인 지원업무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3일 당진군청 소회의실에서는 당진군과 충남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본부장 최민기)가 당진소상공인지원센터 운영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가진 업무협약식에 따라 당진군은 예산의 지원 및 행정협조를 충남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교육 및 사업의 시행 및 결산을 당진군 소상공인지원센터에 지원하게 된다.
이에 따라 당진군 소상공인지원센터는 충남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의 예산 및 인력, 교육, 자금지원,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이 이뤄지며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시책이 펼쳐질 계획이다.
당진군 민종기 군수는 “소상공인지원센터가 당진에 만들어져 지역경제의 중심인 소상공인들이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 졌다”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서는 한 차원 더 높은 경제활동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취업정보센터 현장면접 실시
당진군 취업정보센터와 천안 고용지원센터가 지난 13일 당진군 취업정보센터 회의실에서 현장면접을 실시해 취업의 길을 열었다.
이날 150여명의 면접자를 대상으로 (주)정수기업 김도섭 현장소장과 동연실업 정승채 차장이 참석해 면접을 실시했다.
당진군 취업정보센터는 이날 열린 지원 면접 이후로는 취업박람회를 실시할 계획이며 구직자들에게 제이스테크 및 세원산업, 광진기업, 지티에스, 이레산업, 신화엠앤알 등의 업체에 취업할 수 있는 길을 제공할 계획이다.
삼호개발 당진장학회 장학금 기탁
면천면 사기소리에 위치한 삼호개발(대표 김행영)이 당진장학회에 3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지난 14일 당진군청 군수실에서 진행된 장학금 기탁식에서 삼호개발 김행영 대표와 관계자들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당진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한 것.
삼호개발은 지난해 5천만원을 기탁한바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인 장학사업에 참여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당진우체국 고객의 날 행사 실시
당진우체국(국장 신동주)은 지난 10월 9일(금) 우체국 고객의 날을 맞이했다.
이날 당진우체국은 출입문은 풍선아트로 장식하고 계단에는 예쁜 국화꽃을 놓아두는 등 고객이 웃으며 우체국을 찾을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다. 또 우체국 고객의 날 이벤트로 당일 방문한 다섯번째 손님들에게 사은품을 증정하기도 했으며 오전 방문 고객들에게는 떡과 음료를 제공했다.
당진우체국 신동주 국장은 “우체국은 한국산업의(KCSI) 고객만족도 공공서비스 부문에서 11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며 “우체국 자체 고객만족도 평가에서도 10점 만점에 10점을 받을 수 있도록 직원 모두가 하나가 되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름다운 어촌 찾아가기 행사
한진어촌마을, 웹투어와 한국어촌어항
협회의 행사 대상지로 선정
한진어촌마을이 여행전문회사인 웹투어와 한국어촌어항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아름다운 어촌 찾아가기’ 행사 대상지로 선정되어 지난 17일 1박2일의 체험상품이 내걸렸다.
한진어촌마을은 송악면 한진리 포구마을은 서해대교를 배경으로 주위에는 삽교호관광지와 함상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수도권 나들이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이다. 또한 지난 5월 당진-대전고속도로가 개통한 후 중부권의 관광객들도 제법 찾아오고 있다. 수산물은 바지락이 유명하고 이를 활용한 바지락칼국수, 해물파전 등을 손님들이 즐겨 찾는다.
이번 1박2일 체험여행에서는 어장에서의 갯벌 체험과 배낚시 체험은 물론 저녁시간대 가족단위 노래자랑도 개최해 흥겨운 한 때를 함께한다.
이번 어촌체험여행은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여행경비의 50%를 지원하게 되며 1박2일 프로그램에 성인에서 초등학생은 5만7000원(농림수산식품부 지원가격), 유아 5만원만 내면 된다.
웹투어와 한국어촌어항협회에서 진행하는 '아름다운 어촌 찾아가기' 행사는 도시민에게 어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어촌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전국의 아름다운 어촌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문의:기획감사실 공보팀(350-30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