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유덕(송학리) 면천면새마을부녀회장이 도의새마을여인상을, 이근미(덕곡리) 합덕읍새마을부녀회 부회장이 도의여인상 협조상을 수상했다.
강 회장과 이 부회장은 지난 16일 열린 제16회 충청남도 도의(道義)여인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 회장은 2002년 송학2리 새마을부녀회장을 시작으로 7년6개월간 저탄소녹색생활화운동,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태안 기름유출 무료급식봉사 등 새마을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봉사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이근미 부회장은 지난 2006년부터 4년간 어려운 이웃돕기, 환경정화활동, 사랑의 김장담가주기 등을 통한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도의여인상 협조상을 수상했다.
한편 충청남도 농업기술원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서는 행복한 가정가꾸기 실천대회도 함께 진행됐다. 실천다짐에 앞서 종용훈 안보복지대학원 교수의 행복한 가정가꾸기에 대한 특별강연도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