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가 당진락 페스티벌을 열었다.
▲ (사)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가 당진락 페스티벌을 열었다.

제2회 당진 그룹사운드 락 페스티벌이 지난달 24일 당진문예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열렸다. (사)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지부장 김진식)에서 주최한 이번 공연에는 지역주민들과 군내 음악인 200여명이 참석해 락의 향연을 즐겼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그룹사운드 상록수, SPR, 오브리펑크, 리버플 등 9팀이 출연해 락의 진수를 보여줬다.

김진식 지부장은 “음악을 취미로 하는데 뜻이 맞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활동을 한다는 취지에서 창립한 생활음악협회는 다양한 분야의 음악을 주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음악의 생활화를 위해 활동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