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물을 배우는 난타 교실에 참여한 다문화가정 주부들의 모습
▲ 풍물을 배우는 난타 교실에 참여한 다문화가정 주부들의 모습

2009 다문화가족 통합교육 행복가꾸기의 일환으로 실시된 ‘풍물로 배우는 난타’가 지난달 26일 종강식을 가졌다.

지난 9월 21일부터 매주 월요일 수업을 진행해 온 이번 교육은 당진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손희란)가 주관으로 여성의전당에서 진행됐다. 앞으로 우수 수강생을 선정해 2010년 다문화 난타공연단을 조직, 운영할 계획이다.

손희란 센터장은 종강식을 맞아 “수강생들이 최선을 다해 수업에 임한 만큼 큰 보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조직될 다문화 난타공연단을 통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