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782호(2009년 10월 26일자) 5면에 보도된 ‘당진군항운노조 현판식 가져’ 기사 중 ‘현대제철연락소와 동부연락소, 당진화력연락소 인원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위 게재된 연락소 소속 조합원들은 지난 7월 출범한 당진군항만항운노조(위원장 김봉균) 소속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