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문화축제 등 공동기사 게재방안논의
충지협 편집국장단 7월 정기모임
충남지역신문 편집국장협의회(회장 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는 7월 5일 오후7시 보령 동백관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시·군 향토문화축제 등 협회 공동기사 게재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충지협 소속 각 회원사 편집국장과 취재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이날 회의에서는 협회 발행인단 회의에서 결정된 좥향토문화축제의 공동기사좦 게재방안 등이 논의됐다. 또 협회 대전주재기자의 충남도 기사에 대한 평가를 갖고 공동 관심사에 대한 기획취재영역을 늘려 나가기로 했다.
한편 장호순(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안건토의에 앞서 가진 강연회를 통해 “언론매체는 그 지역이 살기 좋은 곳인가 아닌가를 가늠하는 주요한 잣대”라며 “지역신문이 주민입장을 대변하고 지역현안이 해소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