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나루로타리클럽과 영동중앙로타리클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당나루로타리클럽과 영동중앙로타리클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당나루로타리클럽(회장 김용관)이 지난 23일 자매클럽인 영동중앙로타리클럽(회장 임경수) 골프동호회원을 당진 파인스톤클럽으로 초청 골프대회를 가졌다.

이번 골프대회는 양 자매클럽 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기 위해 열렸으며 골프대회를 통해 로타리 봉사정신에 입각한 양 클럽의 모금행사도 함께 이어졌다.

또 양 클럽은 클럽 소재지의 골프클럽에서 번갈아가며 대회를 치르기로 합의했다. 이날 모금된 봉사기금은 추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