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산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태준)가 지난달 31일 파인스톤 CC에서 동문들 간의 골프대회를 가졌다.
이번 골프대회는 동문들 간의 친목을 돈독히 하기 위해 열렸으며 최저타를 친 이병근 동문이 우승을 했다.
김태준 회장은 “동문들이 오랜만에 만나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며 “앞으로도 동문회 친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창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1117

고산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태준)가 지난달 31일 파인스톤 CC에서 동문들 간의 골프대회를 가졌다.
이번 골프대회는 동문들 간의 친목을 돈독히 하기 위해 열렸으며 최저타를 친 이병근 동문이 우승을 했다.
김태준 회장은 “동문들이 오랜만에 만나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며 “앞으로도 동문회 친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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