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산초 풍물부가 웃다리농악 전국경연대회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으뜸상을 수상했다.
▲ 고산초 풍물부가 웃다리농악 전국경연대회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으뜸상을 수상했다.

고산초등학교(교장 정상진)는 지난 달 28일 평택에서 열린 제9회 웃다리 농악 전국 경연대회에서 작년에 이어 2연속 으뜸상을 수상했다.

50명 남짓 되는 전교생이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풍물부는 해마다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왔으며 올해 충청남도 음악 경연대회 풍물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학생들은 그동안 방과 후 활동으로 일주일에 세 번씩 꾸준한 연습을 해왔고 방학 중에도 풍물캠프에 참여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