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부수 비율 전국 상위5위권 중 2위

한국ABC협회 지역주간신문 집계결과 발표

당진시대가 한국ABC협회의 전국지역주간신문 유료부수를 집계한 결과 유료부수가 전국 4위, 충남에서는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ABC협회는 76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2008년 7월부터 2009년 6월까지의 전국 지역주간신문에 대한 발행, 발송, 유료부수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당진시대의 발행부수대비 유료부수 비율은 72.32%로 유료부수 전국 상위 5위권 신문사 중 전국 2위를 차지했다.

전국 유료부수 집계에서는 4위를 차지했다. 1위는 해남신문사, 2위는 남해신문, 3위는 원주투데이였다.

당진시대의 유료부수와 상위 순위권 신문사별 부수를 비교해 보면 전국 유료부수 1위를 차지한 해남신문과는 883부, 3위인 원주투데이와는 22부로 간발의 차를 보였다. 충청남도 내 ABC협회 가입된 9개 신문사 중에서는 발행부수, 유료부수, 발송부수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당진시대는 한국ABC협회가 지역주간신문에 대한 매체량을 처음 조사하던 2005년부터 집계를 시작했다.

이듬해 2006월 7월부터 2007년 6월까지 발행한 부수자료에 대한 조사결과 전국지역주간신문사 중 3위인 것으로 조사된바 있으며 2007년 7월부터 2008년 6월까지 조사 결과에서는 5위를 차지했다.

매년 유료부수 비율은 2위, 충남도내에서는 1위를 차지하고 있다.

ABC(Audit Bureau of Circulations:신문·잡지부수공사기구) 제도란 신문·잡지·웹사이트 등의 매체사가 스스로 보고한 간행물의 부수·접속자수 등의 매체량을 표준화된 기준에서 객관적인 방법으로 조사, 확인해 이를 공개하는 것이다.

또한 ABC제도는 광고단가의 기준이 되는 부수에 대한 정보를 상세히 밝힘으로써 광고거래에 있어 공정거래 질서 확립에 기여하고자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한국ABC협회의 조사 결과는 매체사의 공신력을 높이고 투명성을 확보하여 광고발전에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09 ABC협회 주간신문 부수현황

<전국 주간신문 유료부수 순위>

순위

신문사

1위

해남신문

2위

남해신문

3위

원주투데이

4위

당진시대

5위

거제신문

6위

청양신문

7위

홍성신문

8위

옥천신문

9위

강진신문

10위

경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