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대가 한국ABC협회의 전국지역주간신문 유료부수 집계 결과 전국에서 4위, 충청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ABC협회는 지역주간신문 인증부수 371개지를 대상으로 전국지역신문에 대한 지난해 발행, 발송, 유료부수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 발표했다.
전국 유료부수 집계결과 1위는 해남신문, 2위는 남해신문, 3위는 거제신문이 차지했다.
당진시대는 충청남북도 내 한국ABC협회 가입된 신문사 중에서 발행부수, 유료부수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당진시대는 한국ABC협회가 지역주간신문에 대한 매체량을 처음 조사하던 2005년부터 집계를 시작했다.
ABC(신문·잡지부수공사기구) 제도란 매체사가 스스로 보고한 간행물의 부수·접속자수 등의 매체량을 표준화된 기준에서 공개하는 것이다. 이에 한국ABC협회의 조사 결과는 매체사의 공신력을 높이고 투명성을 확보해 광고발전에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