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청년연합회(회장 김영덕)가 제2회 어려운 이웃돕기 일일호프를 열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훈훈한 희망의 손길을 전했다.
지난 4일 연말을 맞아 당진읍 구터미널 부근 유객주에서 일일호프를 연 석문청년연합회는 지난해에 이어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섰으며 이날 수익금은 석문지역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창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8885
석문청년연합회(회장 김영덕)가 제2회 어려운 이웃돕기 일일호프를 열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훈훈한 희망의 손길을 전했다.
지난 4일 연말을 맞아 당진읍 구터미널 부근 유객주에서 일일호프를 연 석문청년연합회는 지난해에 이어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섰으며 이날 수익금은 석문지역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