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로타리클럽(회장 조한규)이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일일호프를 지난 1일 열었다.

신평면에 위치한 서유기에서 진행된 일일호프는 오후 5시부터 새벽 1시까지가 이어졌다. 이날 모아진 수익금은 신평면에 거주하고 있는 어려운 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조한규 회장은 “늦은 시간까지 함께 고생해 준 회원들에게 고맙다”며 “지역 내 어려운 형편의 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