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과 6일 당진어촌전통문화축제가 삽교호관광지에서 열렸다.
▲ 지난 5일과 6일 당진어촌전통문화축제가 삽교호관광지에서 열렸다.

당진어촌전통문화축제가 지난 5일, 6일 이틀에 걸쳐 삽교호관광지에서 열렸다. 이번 축제는 전통어업 재현행사와 관광객 체험행사, 수산물 무료시식회, 전통문화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안성준 신평어촌계장은 “잊혀져가고 있는 전통문화를 재현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군민과 관광객에게 전통 어촌문화를 알리기 위해 축제를 마련하게 됐다”며 “군민과 관광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는데 날씨가 좋지 않아 무척 아쉽다”고 말했다.

올해 처음 열린 당진어촌전통문화축제는 당진수협(조합장 양명길)이 주최하고 신평어촌계를 중심으로 한 당진어촌전통문화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