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청년연합회 제33대 임원들과 내빈들의 모습.
▲ 당진군청년연합회 제33대 임원들과 내빈들의 모습.

33대 이선덕 회장 취임

당진군청년연합회 신 회장단이 제32차 신·구 회장단 이·취임식을 갖고 첫 단추를 끼웠다.

이날 당진군청년연합회 이선덕 신임회장는 ‘젊음의 패기 화합의 중심 당진군 청년연합회’란 슬로건을 내걸고 지난 4일 가원 웨딩홀에서 취임했다. 32대 오동주 회장의 이임식도 함께 치러졌다.

당진군청년연합회 33대 회장에 취임한 이선덕 신임회장은 “그동안 당진군청년연합회가 지역사회의 대표적인 청년단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선배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선배들의 뜻을 계승하고 회원들 간의 결속을 더욱 공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 : 이선덕 △고문 : 최희택 △상임부회장 : 박찬복 △내무부회장 : 허승무 △외무부회장 : 박천우 △사무국장 : 전동주 △총무부장 : 김택원 △외무부장 : 이명복 △재정부장 : 곽재중 △홍보부장 : 김성권

◇ 인터뷰-당진군청년연합회 회장 이 선 덕

“사회단체보조금 신청 내실 다져”

“다가오는 2010년을 맞아 청년단체들의 화합의 계기로 만들고 싶습니다. 새로운 한해와 새로운 회장단을 맞아 당진군청년연합회가 지역사회 발전에 부흥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당진군청년연합회 33대 회장에 취임한 이선덕 신임회장은 대외적으로 보여주기 식의 행사가 아닌 내실을 다질 수 있는 행사를 실시해 청년들의 애정을 키워나갈 계획이며 많은 선배들과 고충을 함께하고 조언을 얻어 부족함 없는 한해를 보낼 뜻을 밝혔다.

특히 사회단체 보조금을 신청 지역사회의 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내실을 다지고 회원들의 부담을 덜어낼 계획이다.

“당진군청년연합회는 올해 3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치렀죠. 30년이란 세월 동안 역대 회장 및 선배님들의 활동이 있었기에 지금의 청년연합회가 존재한다고 생각해요. 향후 50년, 100년 청년연합회의 전통이 이어질 수 있도록 후배로서 33대 회장으로서 임무를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