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안마을 어르신 목욕봉사 나서
당진읍새마을
당진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지영복, 이경자)가 지난 19일 노인요양시설 평안마을 어르신들을 모시고 목욕봉사를 다녀왔다. 당진읍에 위치한 한 목욕탕에서 회원들은 몸이 불편해 평소 대중목욕탕을 이용하기 어려운 노인들을 부축해 목욕을 도왔다.
목욕이 끝난 뒤에는 인근 식당에서 점심을 대접하고 담소를 나누기도 했다.
또 지난 23일에는 떡국 떡을 마련해 당진읍내 어려운 가정 100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
공동묘지 잡목제거해 정돈
석문면새마을
석문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조규성, 박병순)가 지난 21일 석문면 초락도리에 방치되어 있던 공동묘지에 우거진 잡목을 제거했다.
회원들은 올해 들어 세차례에 걸쳐 잡목 제거에 나선 덕에 이날 작업으로 숲풀에 묻혀 있던 공동묘지의 윤곽이 드러났다. 한편 같은날 회원들은 백만인 후원회에 숨은 동전 모으기 사업으로 모은 19만원을 기탁했다.
“이웃과 함께 사랑의 쌀 나눔”
면천면새마을
면천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최장희, 강유덕)가 지난 23일 이웃과 함께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회원들은 면천면 기초생활수급자 와 차상위가구 34가정을 직접 방문해 쌀 10kg와 라면 1박스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