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읍사무소 뒷건물에 당진농업인상담소가 새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지난달 30일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는 당진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당진읍농업인상담소는 1988년 철수 후에 기존 사무실을 향토예비군 당진읍대 및 2대대에서 활용하였으며 이 자리를 리모델링하여 농업인 편의시설을 갖췄다.
조은주 당진농업인상담소장은 “농업인상담소의 리모델링으로 대농민 현장지도와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시켜 농업인에게 꼭 필요한 농업인상담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