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 농산물홍보판촉팀은 지난달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전국기초단체 서울사무소연합회의 주관하고 서울도시철도공사의 협조를 받아 서울 청담역 예비지하철차량에서 2009 성탄절맞이 전국팔도 직거래장터에 참여했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당진군을 비롯한 전국 8개 지자체가 참가했고 당진군에선 해나루쌀과 해나루배, 해나루둥근마, 두레배즙, 왕송편 등 6개 업체가 참여해 판촉활동을 벌였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서울 강남에 위치한 지하철역(청담역)내에서 지하철 차량을 이용해 열려 관심을 끌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장터는 각 지역의 특산품과 대표 농산물을 당일 현지배송을 통해 신선함은 물론 생산자가 직접 판매하기 때문에 소비자가 믿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