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은 지난 16일부터 지역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이동 마케팅을 펼치는 한편 수도권을 공략하기 위해 서울 지하철역에서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농산물 직거래장터는 서울 지하철 5호선인 화곡역에서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당진군이 농특산물 판로개척을 위해 서울도시철도공사와 한국지역진흥재단과 함께 기획행사로 마련됐으며 당진의 명품 해나루쌀과 해나루쑥 왕송편 및 도지사 품질추천 농특산물인 두레배즙을 서울 도시민들에게 집중 홍보했다.
군 관계자는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지역농산물 판로에 어려움이 많아 직거래장터를 도시소비자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지하철을 이용하게 되었으며 소비자에게 믿을 수 있는 상품의 소개는 물론 해나루 브랜드 이미지의 가치를 끌어 올리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