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농협 농가주부모임이 하반기 반찬봉사를 실시했다.
석문농협 농가주부모임이 하반기 반찬봉사를 실시했다.

석문농협(조합장 류재신)이 서울특별시 동서울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직거래장터를 열고, 농가주부모임(회장 조성제, 이하 농주모)에서는 반찬봉사에 나섰다.

먼저 농주모 회원들은 석문면개발위원회 협찬을 받아 하반기 반찬봉사를 실시했다. 지난 3월 상반기 봉사에서는 석문농협이 협찬했던 가운데, 지난 9일 조성제 회장 자택에서 이뤄진 하반기 봉사에서는 석문면개발위원회가 협찬했다. 이날 회원들은 각종 밑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게 전달했다.

석문농협이 서울특별시 중랑구에 위치한 동서울농협 하나로마트 신내점에서 직거래장터를 운영했다.
석문농협이 서울특별시 중랑구에 위치한 동서울농협 하나로마트 신내점에서 직거래장터를 운영했다.
석문농협이 서울특별시 중랑구에 위치한 동서울농협 하나로마트 신내점에서 직거래장터를 운영했다.
석문농협이 서울특별시 중랑구에 위치한 동서울농협 하나로마트 신내점에서 직거래장터를 운영했다.

지난 15일과 16일에는 이틀간 서울특별시 중랑구에 위치한 동서울농협 하나로마트 신내점에서 직거래장터를 운영했다. 석문농협은 지난 2019년 9월 동서울농협과 자매의 연을 맺은 이후 매년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어왔다. 이날도 석문농협에서는 석문지역에서 키운 미니 단호박, 감자, 육쪽마늘, 호랑이 강낭콩, 꽈리고추 등 농·특산물을 서울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이고 판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