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읍 승격 이후 첫번째 송악읍 이장단 월례회가 지난 4일 열렸다.
▲ 송악읍 승격 이후 첫번째 송악읍 이장단 월례회가 지난 4일 열렸다.

송악읍이장단협의회(회장 이상념) 월례회가 지난 4일 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송악읍 승격과 더불어 새해를 맞아 처음 열린 협의회에서 이장단은 이상념 회장, 이선구 부회장, 박영규 총무 등 임원의 연임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회의에 참석한 이장들은 마을별 실정에 따른 합리적인 보안등 설치, 읍승격에 따른 질의사항 등을 송악읍에 건의했다.

한편 홍사홍 읍장은 “도시기반 시설 확충이 시급하다”며 “교육문화스포츠센터가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기반시설 확충 노력에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지난해로 임기가 완료된 11개마을 이장 중 10개 마을은 연임하기로 결정됐으며, 기지시리는 장경환 이장이 퇴임하고 조성춘 이장이 새로 선출돼 임명장을 받았다.

회의에서 이장들은 이그린증설 관련 문제, 이장단 월례회 및 운영 등에 대해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