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원봉사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 및 반찬배달을 실시했다.
▲ 자원봉사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 및 반찬배달을 실시했다.

자원활동봉사회(회장 이영자)가 새해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지난 12일 여성의전당에서 자원활동봉사회 회원들은 오전 동안 밑반찬 포장을 실시했으며 오후 반찬 배달을 실시했다. 이날 전달된 밑반찬들은 조기, 김, 굴, 빵, 뻥튀기 등이다.

이날 회원들은 추운날씨로 인해 비좁은 공간에서 추위에 떨며 반찬을 장만했으며 총155가정에게 전달할 밑반찬을 만들었다.

자원활동봉사회 이영자 회장은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밑반찬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추후 다가오는 설날을 위해 밑반찬봉사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월 밑반찬봉사시에는 설날 떡국에 쓰일 음식재료를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