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초등학교(교장 정도영)는 지난달 27일 농산어촌 연중돌봄학교 소양증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과제빵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여성의 전당 조리실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실제적인 진로탐색을 위해 1월 4일부터 29일까지 운영됐다. 이날 학생들은 조리실습을 통해 리브버거를 만들어 보고 조리도구 다루기, 요리 방법 등을 체험했다. 이날 강사로는 진수매 당진요리학원 원장이 참석해 아이들에게 요리 방법을 지도하고 요리사 직업에 대해 함께 이야기 했다.
꿈찾기 진로탐험대는 작년 여름방학에 이어 순성초 5,6학년 20명과 순성중 1,2학년 20명으로 2기를 선발해 당진군청의 주민지원교육과와 문화체육과의 협조를 얻어 운영됐다. 프로그램은 2기 학생들의 사전요구조사를 거쳐 제과제빵, 생활체육지도사, 한식조리사를 선정해 직업현장을 찾아가 직업인을 만나고 기초 직업 체험을 하는 형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