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초등학교(교장 김정철)는 지난달 30일 서울 키자니아에서 학생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충청남도교육연구정보원에서 후원하는 ‘생생 직업 체험의 날’ 현장 직업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직업체험활동은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해 직업 세계에 대한 흥미를 일깨워 동기를 부여하고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진로 개발과 직업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됐다.
키자니아는 독특한 가족오락 공간으로 어린이들이 스스로 원하는 현실세계의 직업을 체험하며 자신이 주체가 되어 90여 가지의 직업 체험이 가능한 곳이다.
학생들은 일을 통해 노동과 돈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공간에서 일을 통해 얻게 된 임시 화폐로 각종 서비스를 제공받거나 쇼핑을 했다.
학생들은 신생아실 간호사가 되어 아기를 돌보는 일을 체험해보기도하고 항공사 직원이 되어 조종사 및 스튜어디스체험을 해보기도 했다. 다양한 요리체험의 기회도 많아 도넛, 아이스크림, 초콜릿, 떡, 피자 등 다양한 먹을거리체험을 실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