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마을교육포럼(대표 전종훈)이 주민 스스로 지역사회의 교육 문제를 해결하고자 ‘목요토론방’을 지난 5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당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목요토론방 첫 모임에서는 순성면·우강면·당진2동·고대면주민자치회와 모두다(多)꿈마중협동조합, 늘품나르샤, 아름숲협동조합, 당진YMCA 등 8개 단체가 모여 마을교육과 평생교육, 청소년 문화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전종훈 대표는 “지역사회의 교육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개설했다”며 “앞으로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교육자치를 만들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