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철환 자유선진당 군수예비후보가 지난 21일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당진읍내 효명프라자 5층에서 열린 이철환 자유선진당 군수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정용해 수석부위원장과 편종범, 김덕섭 고문을 비롯해 다수의 당직자와 지인들의 참석했으며 신평이씨 종친회에서 회장과 임원들도 참석했다.
이날 열린 이철환 예비후보 사무소 개소식은 10여분간에 걸친 내빈소개에 이어 이철환 후보의 인사말, 정용해 수석부위원장의 축사, 기념떡케이크 절단식 순으로 이어졌다. 식이 진행되는 도중에도 참석자들은 이철환 예비후보를 함께 외치며 선전을 다짐했다.
연단에 나선 이철환 예비후보는 “지난 2004, 2006년 두 차례 선거에서 많은 군민들의 지원과 지지를 받고도 능력이 부족했었음을 늦게 알았다”며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해준 내빈 여러분들의 열정에 힘을 얻고 다시 한번 평가를 받고자 일어섰다”고 말했다. 이어 “꽃은 스스로 핀다지만 나비와 벌이 없이는 열매를 맺을 수가 없다”며 “여기 모인 분들이 벌과 나비가 되어 저에게 힘을 몰아줄 때 비로소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기호 3번을 연호한 참석자들은 사무소에 마련된 다과를 함께 하면서 선거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