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기독교대한감리회 합덕교회(담임목사 김은열)에서 가수 심수봉 초청 간증예배가 열렸다.
이날 합덕교회 예배당에는 많은 교인들이 참석해 심수봉 씨의 간증예배를 경청했다.
심수봉 씨는 간증의 시간에 앞서 히트곡 ‘백만송이 장미’ 등을 열창했으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심수봉 씨는 어린시절 경험과 살아오면서 겪은 종교적 체험, ‘백만송이 장미’를 작사작곡하게 된 종교적 배경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편 예배가 시작되기 전에는 교인들이 다함께 찬양의 시간을 갖고, 데이비드 오어 목사의 칠레 지진 예언 동영상을 시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