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청년연합회(회장 이선덕)가 당진읍 대덕리 일대의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젊음과 패기 화합의 중심 당진군 청년연합회라는 슬로건으로 활동 중인 당진군청년연합회는 제23회 자연보호행사를 지난 20일 당진군 보건소에서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과 송악중학교 학생들 50여명이 참석했으며 당진군에서 쓰레기봉투와 쓰게기 집게 등을 지원했다.
자연보호행사는 당진군청년연합회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는 행사로 올해에는 당진군보건소 앞에서 집결해 당진읍 시장일대와 대덕리 먹자골목 등을 돌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선덕 회장은 “지역의 환경을 깨끗하게 보존하는데 당진군청년연합회가 앞장설 수 있어 기쁘다”며 “젊은 패기를 갖고 지역의 청년들이 지역의 밝은 미래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