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스 컨소시엄이란?
한보철강 인수를 위해 미국 뉴욕의 투자회사 서드 에버뉴 트러스트가 주축으로 구성된 다국적 컨소시엄이다.
미국 굴지의 석유시추회사인 네이버스 인더스트리의 투자금융회사인 네이버스 캐피털과 한국계 자본으로 권호성 중후산업 사장도 참여했다.
이 회사들이 한보철강 인수단의 대주주로 인수가격의 20∼30%를 대고 여기에 10여개 금융기관이 투자자로 참여한다. 경영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는 후고벤스사는 조강생산능력 6백67만t으로 유럽 3위, 세계 28위의 네덜란드 철강회사로 멕시코의 암사 등 몇몇 철강사에 비슷한 식으로 참여해 정상화시킨 경험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