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봉 제1선거구 도의원 출마예상자가 지난 15일 학교급식조례개정 주민조례청구 운동에서 공식 불출마를 선언했다. 김희봉씨는 학교급식조례개정 조례청구 대표자로 신청된 가운데 당진지역의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에서 3개월 넘게 진행한 단일 후보 추대를 실패해 포기했다는 의견을 밝혔다.
김희봉씨는 “추진 주체였던 당진연대의 정치지향성에 한계가 있었다고 본다”며 “지역현안문제 해결에 지속참여 이유가 크다”고 말했다.
김민선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9895
김희봉 제1선거구 도의원 출마예상자가 지난 15일 학교급식조례개정 주민조례청구 운동에서 공식 불출마를 선언했다. 김희봉씨는 학교급식조례개정 조례청구 대표자로 신청된 가운데 당진지역의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에서 3개월 넘게 진행한 단일 후보 추대를 실패해 포기했다는 의견을 밝혔다.
김희봉씨는 “추진 주체였던 당진연대의 정치지향성에 한계가 있었다고 본다”며 “지역현안문제 해결에 지속참여 이유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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